키쿠치 작가의 작은 찻잔 오브제.
키쿠치 작가의 작업은 은은한 핑크빛을 띄는 것이 매력적이며, 블루잉 기법으로 얇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무게감은 가벼우며 작지만 아름다운 굽이 달려있는 잔입니다.
*유리 작업의 경우 작업 특성상 작은 기포가 표면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artist]
Daigo Kikuchi 키쿠치 다이고
일본 유리 공예의 최대 생산지인 토야마에서 블로잉 기법으로 작업하는 키쿠치 다이고 작가.
mosi에서는 25년 2월에 개인전을 진행하고, 2027년 겨울에 한국에서의 두번째 개인전을 예정하고 있다.
은은한 핑크빛이 도는 그의 작업은, 토야마의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을 닮아있다.
Instagram: @daigo_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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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pan*
mosi에서 판매되는 모든 일본 작품들은 현지에서 식기로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는 작품들입니다만
국내로 들어오면서 관련 법규로 인하여 아래 문구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mosi에서 수입하는 일본 도자기 작품은 인테리어 오브제, 장식품으로 수입하여 통관되었으며,
식품의 기구 또는 용기로 사용할 경우 인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작품 사이즈]
사이즈 wΦ6 x h6cm (±0,5)
용량: max 60ml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작품에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HOW TO CARE]
-도자기 작품의 식기세척기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사용 전 충분히 세척 후 사용해주세요.
- 작품에 물이 든 경우에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곳에 오염부위를 놓으면 자국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일반 설거지 세재로 세척 가능합니다.
-도자기는 유약과 흙의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색감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건 도자기 작품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시간의 경과에 따른 변화를 즐기는 것도 도자기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일상 속에서 도자기 작품을 멋지게 길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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