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봄 신작.
귀여운 하얀 주전자와 검은색 냄비가 그려진 마음그릇 시리즈.
부엌 어딘가에 놓고 싶은 김지연 작가의 정물화입니다.
겹겹이 쌓아올라 완성된 깊이감 있는 색감은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artist]
Jiyeon KIm 김지연
작가는 주로 달이나 도자기와 같은 전통적인 요소부터 일상의 순간까지 그녀만의 맑고 단아한 구성으로 표현해 왔습니다.
2024년 3월 모시에서 '봄과 부엌'이란 제목으로 열린 작가의 전시에서는
기존에 선보인 마음그릇, 동물시리즈, 그리고 모시 안에 위치한 부엌과 모시에 전시되어져 있는 도자기를 그린 부엌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그녀만의 따뜻한 색감과 터치가 돋보이는 작품들은 따사로운 햇볕처럼 우리의 공간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작품들입니다.
Instagram: @jiyeon_kim_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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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사이즈]
사이즈: w22.5cm x h14cm
제작방식: oil on canvas
제작년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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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마음그릇 시리즈